파이터 프로필

아르만 사루키안

Ahalkalakets

23-3-0

체급 Lightweight·신장 170cm·리치 184cm·스탠스 Orthodox·국적 AM

아르만 사루키안

파이팅 분석

20

복싱과 레슬링이 결합된 스타일로, 레프트 잽으로 시작해 빈틈이 보이면 연타를 몰아치고 안 보이면 태클로 파고든다. 레슬링은 순수 레슬링에 가까운 파워 위주 무브가 많고, 일단 상대에게 몸을 붙여야 마음이 편한 성향이다. 그래플링에서는 체격과 완력 자체가 압도적이라 상위 포지션을 잡으면 가드 패스와 백 테이크로 밀어붙인다.

출처김대환TV · UFC 311 마카체프 vs 사루키안 프리뷰

강점 11

파워형 순수 레슬링

레슬러 중에서도 파워 위주 무브를 많이 쓴다. 뽑으려는 동작이 굉장히 많고 확실하게 만들어 크게 넘기려 하기 때문에 레슬링 자체가 호쾌하다. 힘과 탄력, 폭발력이 좋은 선수에게서 나오는 전형적인 형태다.

출처김대환TV · UFC 311 마카체프 vs 사루키안 프리뷰

압도적인 체격과 완력

라이트급이지만 평상시 체중이 170~175파운드대로 추정될 만큼 크다. 함께 그래플링해 본 데메트리우스 존슨은 아르만이 얼마나 크고 강한지 사람들이 모른다고 반복해 말했다. 모카에프전에서는 체급 차를 그대로 힘으로 눌러 하프 가드를 지나 마운트까지 올라갔다.

출처Mighty · 사루키안 vs 모카에프 그래플링 분석

가드 패스와 백 테이크 마무리

니 슬라이스와 윈드실드 와이퍼 패스로 상대 가드를 반복해서 뚫었고, 작은 상대는 이를 감당하기 매우 어렵다고 평가됐다. 상대가 터틀로 도망가면 헤드앤암 위협으로 압박하고, 결국 백을 잡아 훅을 걸고 크로스페이스로 고정한 뒤 초크로 끝냈다.

출처Mighty · 사루키안 vs 모카에프 그래플링 분석

공략 포인트 9

사우스포 상대 상성

레프트 잽으로 출발해 실마리를 찾는 스타일인데, 스탠스가 반대인 사우스포를 만나면 이 잽을 오소독스 상대할 때처럼 쓰기 힘들다. 마카체프 1차전에서 타격이 다 읽히는 느낌이 났던 이유다. 세팅이 막히면 더 들어가 때려야 하는데 그때는 상대 레슬링이 기다리고 있다.

출처김대환TV · UFC 311 마카체프 vs 사루키안 프리뷰

팔을 끼워둔 채 버티는 습관

50대 50으로 팔이 끼워진 상황에서 팔을 빼며 밀어내지 않고 그대로 버티는 성향이 있는데, 이건 유도식 매치기의 밥이 된다. 1차전에서 마카체프는 니킥과 오버훅 바디샷으로 손을 내려오게 만든 뒤 그 팔을 잡고 발목바치기로 넘겼다.

출처김대환TV · UFC 311 마카체프 vs 사루키안 프리뷰

하위 포지션에서의 기무라 고집

1차전 2라운드에 싱글렉에서 백을 내주고 방어하다 기무라를 잡았는데, 그걸 고집하다 오히려 그라운드로 끌려가며 컨트롤 타임을 크게 내줬다. 백을 잡혔을 때 카운터로 쓰는 기무라는 정상급 레슬러 상대로 성공률이 현저히 낮다.

출처김대환TV · UFC 311 마카체프 vs 사루키안 프리뷰

스크램블 순간의 미끄러짐

올리베이라전 마지막에 다스 초크를 내준 것도 백을 잡고 터틀과 백의 중간 지점에 있다가 미끄러진 데서 시작됐다. 실수가 잦은 스타일은 아니지만 마카체프는 이런 장면 자체를 거의 보여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난다.

출처김대환TV · UFC 311 마카체프 vs 사루키안 프리뷰

최근 폼

2024년 4월 UFC 300에서 찰스 올리베이라를 판정으로 꺾고 타이틀 도전 1순위에 올랐다. 그러나 2025년 1월 UFC 311 마카체프 타이틀전을 계체 하루 전 허리 부상으로 이탈했다. 같은 해 11월 카타르에서 댄 후커를 2라운드 암 트라이앵글 초크로 잡아내며 컨텐더 지위를 재확립했고, 통산 23승 3패로 라이트급 랭킹 2위에 올라 일리아 토푸리아를 콜아웃 중이다.

출처UFC 공식 프로필

주요 영상

4

소개

레슬링·그래플링을 코어로 삼되 타격까지 상위권으로 끌어올린 올라운드 압박형 컨텐더. 오소독스 스탠스에서 짧은 거리 타격으로 상대를 케이지로 몰고, 폭발적인 레벨 체인지 태클로 그라운드에 끌어내려 상위 압박과 서브미션을 노린다. 조지아 아할칼라키 출신 아르메니아계로 UFC 등록 별명은 'Ahalkalakets'. 통산 23승 3패, 라이트급 랭킹 2위. [강점] · 남다른 임팩트의 레벨 체인지 태클 (프레볼라전 테이크다운 10회 성공) · 클린치 바디락에서의 파워 슬램과 하바브식 레그 트라이앵글 상위 고정 · 체급을 압도하는 피지컬과 파워 · 성장한 타격 — 훅으로 위장한 잽, 바디·헤드킥 혼용으로 KO 능력 입증 [약점 / 공략 포인트] · 체력 배분과 5라운드 경험 부족 — 2019년 마카체프 1차전에서 1~2라운드 우세를 잡고도 후반 지쳐 판정패 · 마무리를 무리하게 노리는 서브미션(기무라) 집착 · 최상위 레슬러·그래플러 상대 경험치 — 감롯·마카체프에게 당한 2패가 방증 [최근 폼] 2024년 UFC 300에서 찰스 올리베이라를 판정으로 꺾고 타이틀 도전 1순위에 올랐으나, 2025년 1월 UFC 311 마카체프 타이틀전을 계체 하루 전 부상으로 이탈했다. 같은 해 11월 댄 후커를 2라운드 암 트라이앵글로 서브미션 승리하며 컨텐더 지위를 재확립하고 일리아 토푸리아를 콜아웃 중이다.